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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 the world,
Better Life

CJ헬스케어

CJ헬스케어는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비전 Our vision
Heal the World, Better Life
우리의 미션 Our Mission
우리는 혁신적인 치료제차별화된
헬스케어 컨텐츠
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해방시켜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
대표이사 강석희님 소개 사진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이사 인사말 대표이사 인사말 보기
Heal the World, Better Life의 사업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창조와 혁신의 정신으로 글로벌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국민과 고객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Great CJ헬스케어로 나아가겠습니다.

회사소개

CJ헬스케어는 1984년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로 사업을 시작, 30년간의 제약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헤팍신-B (HEPACCINE-B)

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의식동원(醫食同源, 의약과 식품의 근원은 동일하다)의 철학을 바탕으로 축적된 R&D기술로 1986년 간염예방 백신 ‘헤팍신-B’를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하였으며, 당시 최첨단 기초 의약품인 ‘인터페론’과 정밀화학 기술이 필요한 원료물질 7-ACA를 국내 최초로 양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수액제
(SAFE-FLEX-BAG)

1992년 국내 최초 Safe-flex bag을 사용해 안전성이 뛰어난 수액제를 출시하며 의료환경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컨디션(CONDITION)

1992년 출시된 ‘컨디션’은 기존에 없던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개척한 ONLYONE 제품으로 부동의 No.1 브랜드입니다.

에포카인(EPOKINE)

1995년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하며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꾸준한 R&D 투자로 1998년 세계 3번째, 국내 최초로 신성 빈혈치료제인 EPO제제(제품명: 에포카인)를 개발 출시하며 의약품의 국산화에 앞장섰습니다.

오송공장(OSong)

2006년 성공적인 한일약품 인수ㆍ합병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2010년 세계수준의 의약품 생산시설인 오송공장을 준공하며 글로벌 제약사 도약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2014년 4월 1일, CJ그룹의 제약 전문계열사로 출범한 CJ헬스케어는 적극적인 R&D 투자와 Open Innovation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픈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사진
CJ헬스케어 비전 월드클래스 신약이 될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신약 ‘테고프라잔(CJ-12420)’은 2018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앞선 2015년 10월에는 중국 굴지의 소화기 전문 제약사인 뤄신社와 기술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성공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CJ헬스케어는 국내외 벤처 및 대학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 속도와 성공가능성을 높이고, 미래 혁신기술 확보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4년 팬젠社와 단백질 치료제 개발을 위한 사업제휴, 2016년 5월 신규항체 개발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와 이중타깃항체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7년 1월 결성된 ‘바이오헬스케어 펀드’를 통해 항체신약 벤처인 뉴라클사이언스社에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및 유럽국가 벤처기업과의 ‘R&D Open Innovation Forum’을 통해 선진기술 도입에 앞장서며 국내 제약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CJ헬스케어는 합성신약은 물론 바이오 신약 개발에도 속도를 높여 월드클래스 혁신신약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기업을 목표로 R&D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0년 매출 1조원을 넘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CSV(공유가치창출) 경영에 앞장서 ‘Heal the world, Better Life’ 의 Vision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