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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J헬스케어 ETC 영업마케팅 전 구성원, 한 자리에 모였다. 2018.11.30

2018. 11. 30 (금)

CJ
헬스케어 ETC 영업마케팅 전 구성원, 한 자리에 모였다.
- 28일 전문의약품(ETC) 영업마케팅 구성원 500여 명 모여 ‘영업마케팅 워크샵’ 개최

- 아킨지오캡슐, 케이캡정 등 두 신약 출시 앞두고 2019년 전략 및 중장기 계획 공유

사진1. CJ헬스케어 영업마케팅 워크샵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1. CJ헬스케어 영업마케팅 워크샵이 진행되고 있다.

CJ
헬스케어의 전문의약품(ETC) 영업, 마케팅 전 구성원들이 2019년을 앞두고 목표 공유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지난 28 KT 대전 인재개발원(대전 서구 소재)에서 500여명의 전문의약품 담당 영업, 마케팅 전 구성원들이 모여 2019년 전략과 목표를 공유하는 영업마케팅 워크샵-We are the champion’(이하 영업마케팅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업마케팅 워크샵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과 항구토복합 신약 아킨지오캡슐의 출시를 앞두고 영업마케팅본부의 전 임직원들간 올 한 해를 돌아보는 동시에 2019년 조직별 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We are the champion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워크샵은 Our Bright Future(전략공유), We Make the Future(조직별 각오 다짐), Action&Cheer up(우수 PM 및 영업 사례 발표)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2. CJ헬스케어 영업마케팅 워크샵에서 임직원들이 CP시험을 보고 있다.
사진2. CJ헬스케어 영업마케팅 워크샵에서 임직원들이 CP시험을 보고 있다.

워크샵은 직원 성과평가에 반영되는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시험을 실시한 후, CP 내재화 강의를 듣는 것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영업, 마케팅본부의 중장기 계획 및 2019년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우수PM(Product Manager)과 영업사원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시장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생산, R&D, 경영지원, CP 등 각 밸류체인별 임직원들이 영업마케팅 구성원들을 응원하는 영상도 시연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는 “내년은 항구토복합신약 아킨지오캡슐에 이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으로 CJ헬스케어의 미래가 만들어질 한 해”라면서 “전 구성원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한 뜻으로 나아가 결국 그 꿈을 이루는 챔피언이 되어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끝)

 

김나리 과장 (전략지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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